매일신문

아이유 못된 손 "수지 엉덩이 찰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유 못된 손 "수지 엉덩이 찰싹!"

가수 아이유의 못된 손 장면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아이유는 몰래 온 손님으로 초대된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와 배우 유인나가 등장하자 반가움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이 날 특히 수지의 손을 잡으며 가볍게 엉덩이를 때리는 등의 친근함을 표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아이유는 "수지가 유력해서 하루 종일 물어봤는데 절대 아니라고 했다"며 "수지에게 너 아니면 엉덩이 맞는다고 했는데도 중국이라고 했다. 그래서 엉덩이를 맞은 것이다"라고 못된 손의 전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사기 경험과 대학 입시 포기 이유 등 그 동안 하지 못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