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탈세혐의 각하 결정 … 강호동 연예계 복귀시기는?
검찰이 강호동의 탈세혐의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 4부는 17일 강호동의 탈세혐의에 대해 각하 결정을 발표 했다.
검찰은 연간 추징 세금이 5억원 미만인 경우 국세청 고발이 있어야 조세포탈 혐의를 적용해 처벌 가능한데 국세청의 고발이 없어 각하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강호동의 매년 추징 세액이 5억 원 미만이고 부정한 방법을 동원한 고의적 탈세 행위가 아닌 점과 소속사의 담당 세무사에 단순 착오로 발생한 점을 감안해 강호동을 고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강호동의 팬들은 탈세 논란이 마무리 되자 은퇴를 철회하고 연예계로의 빠른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다행이다" "역시 강호동은 실망시키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