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상미 얼짱 시절 "천사가 따로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상미 얼짱 시절 "천사가 따로 없어!"

배우 남상미의 과거 얼짱시절 사진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배우 남상미가 데뷔 전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했을 당시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남상미는 패스트푸드점 유니폼에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풋풋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남상미는 "18살 아니면 19살 때였을 거다"라며 다른 사진을 보고는 "이 때는 스무 살이었는데 영화 을 촬영할 때다"라는 등의 설명을 했다.

남성미의 과거 얼짱시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천사네", "저 때랑 지금이랑 큰 차이 없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