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여중 독도지킴이 동아리 최우수학교 선정

경북 상주여자중학교가 14일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지역 독도지킴이 동아리 운영학교 가운데 최우수학교로 선정돼 상장과 상금을 받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상주여중 독도지킴이 동아리 '가온'은 한 해 동안 4차례의 독도 체험 탐방, 독도 골든벨 대회 등을 통해 독도에 대한 지식을 쌓고 독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썼다. 또 학교측은 '독도동아리 지원팀'을 만들어 여러 행사를 열 수 있도록 지원했다. 상주여중은 동북아역사재단이 지정한 '독도지킴이 거점 학교'이기도 하다.

김명희 교장은 "이 활동이 반만년 우리 역사를 지키는 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독도 관련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