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민 엄마옷 "15전 앙고라 니트도 감각 있게 소화!"

효민 엄마옷 "15전 앙고라 니트도 감각 있게 소화!"

걸 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이 엄마 옷을 이용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지난 18일 효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요즘 즐기는 패션 아이템은 엄마 옷! 잘 찾아보면 괜찮은 것들이 꽤 많다! 이건 엄마가 15년 전에 입으시던 앙고라 니트"라는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연두색 앙고라 니트를 입고 스키니진에 빨간 스니커즈를 착용해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효민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뭘 입어도 감각이 남다르네요", "효민 원래 옷 잘입는 걸로 유명하잖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효민이 속 한 티아라는 타이틀곡 '크라이 크라이(Cry Cry)'로 활동 중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