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한성주(37)가 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22일 서울중앙지검은 "한성주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A씨가 한성주와 한성주의 오빠 등에게 8시간 동안 감금된 채 폭행을 당했다며 한성주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A씨는 소장에서 지난 3월 한 씨와 한씨의 오빠, 어머니를 비롯해 또 다른 남성 2명에게 폭행을 당했으며, 한씨에게 준 고가의 선물도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해졌다.
이에 검찰은 고소장을 검토한 뒤 사건을 해당 부서에 배당할 방침이다.
또한 A씨는 한성주에 대해 폭행에 대한 위자료와 손해배상으로 5억원을 지급하라는 민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