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섭(54) 영주경찰서장은 "영주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는 물론 시민의 불안과 불편을 해소하는 데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함양 출신인 임 서장은 영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1985년 경찰 간부후보 33기로 경찰에 입문, 울진'대구 중부경찰서장, 대구지방청 정보과장, 경남지방청 정보통신담당관, 울산 중부경찰서장, 경북청 홍보담당관 등을 지냈다. 임 서장은 현재 경북대학교 대학원 일반행정과 석사과정을 다니며 만학의 꿈을 펼치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