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다라박 센스화환, "완타치 제일 잘나가" 귀여운 후배 노릇

그룹 투애니원(2NE1)의 멤버 산다라박이 센스화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산다라박은 지난 2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화환 배달이요! 김장훈 선배님과 싸이 오빠에게 드리는 투애니원의 마음! 최고의 콘서트 완타치! 정말 너무 너무 보고싶던 공연인데 이번에 드디어 보러 갑니다"

"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남겼다. 산다라박의 센스화환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퍼져나가며 주목받고 있다.

이어 산다라박은 "너무너무 보고 싶던 공연인데! 드디어 보러갑니다"라며 "크리스마스가 외롭고 쓸쓸하신 분들! 공연 내일과 모레까지 하니까 체조경기장으로 고고고!"라고 전했다.

산다라박의 센스화환에는 '김장훈 싸이=완타치 제일 잘나가'라는 문구와 'from. 오빠를 뒤이어 잘나가고픈 투애니원'이라고 적혔다.

한편 누리꾼들은 산다라박의 센스화환에 "저런 후배 있으면 너무 귀여울 듯", "가요계 선후배간의 훈훈한 정이 느껴진다", "산다라박의 센스화환에 빵 터져 버렸다"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