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이 분양한 경산 중산지구 펜타힐즈 서한 이다음 단지가 3순위 청약에서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한에 따르면 22일 경산거주자만을 대상으로 한 3순위에서 최고 청약률이 21대 1(84㎡D)을 기록했다. 1순위에서 일찌감치 마감된 84㎡A, 59㎡B, 118㎡타입도 각각 2.7 대 1, 2.23 대 1, 2대 1의 청약률을 보였다.
분양 대행사 대영레데코 김대엽 대표는 "펜타힐즈 서한 이다음은 총 784가구 모집에 특별공급 47가구 포함 총 2천773가구 청약으로 순위 내 평균청약률 3.53 대 1을 기록했다"며 "대구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사전 예약접수 1천300여 건을 포함하면 청약신청자는 4천여 명에 이른다"고 말했다.
펜타힐즈 서한 이다음은 28일 추첨에 이어 내년 1월 4~6일 계약을 한다. 문의 1577-6164.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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