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수(47) 신임 김천경찰서장은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려운 이웃과 나눔의 행복을 실천해 주민들로부터 공감과 인정받는 김천 경찰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북 청송 출신인 이 서장은 경찰대(3기)를 나와 연세대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경위로 임용된 뒤 경주경찰서 수사과장, 경북경찰청 기획예산계장, 수사2계장, 정보2'3계장 등 요직을 거친 뒤 2011년 총경으로 승진해 대구경찰청 수사과장을 역임했다.
김천·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