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녀시대 극세사 다리, "저 다리로 어떻게 춤을 추지"

걸그룹 소녀시대의 '극세사 다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녀시대는 최근 후속 곡 'Mr.Taxi(미스터 택시)' 활동에서 특별 제작된 부츠를 신고 무대에 섰다.

보통의 부츠에 비해 통이 5cm이상 얇고, 길이는 오히려 5cm이상 긴 소녀시대 부츠는 일반적 몸매를 가진 사람은 들어가지도 않는 말도 안 되는 사이즈라 전해진다.

소녀시대 극세사 다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극세사 다리 인증", "너무 가늘어 비 현실적", "저 다리로 어떻게 춤을 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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