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원 공개 사과, 박원순 시장이 여자? 착각하고 사과하고

쥬얼리 멤버 예원이 박원순 시장 발언에 대해 공개 사과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진행된 JTBC '아이돌 시사회' 녹화 현장에서 걸그룹 쥬얼리의 멤버 예원은 '여성 정치인의 이름을 대라'는 질문에 박원순 서울 시장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남자 분을 여자 정치인이라고 말하면 어떡하냐"고 하자 예원은 "성함 때문에 여성인 것으로 착각했다. 죽을 죄를 지었다"라고 사과했다.

누리꾼들은 예원의 발언에 대해 "생각 없이 웃을 수 있어서 좋았다", "스켸줄이 바쁜가보네", "잘 모를수도 있지", "그래도 이정도는 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원의 공개 사과를 포함한 시사퀴즈대결 '아이돌 시사회'는 30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18 광주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상대로 SNS 게시물 삭제 및 1억2천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며,...
정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820조9천억원으로 편성하며, 아이의 자립을 지원하는 '우리아이자립펀드'와 기초연금 인상, 청년기회자금 신설 등...
고용보험 실업급여 지급 방식이 주 7일에서 무급휴일을 제외한 주 6일로 변경되며, 이에 따라 내년부터 구직자는 월 수급액이 198만원에서 1...
중국·러시아 등이 참여한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에 체결한 양해각서(MOU)를 준수하라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