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원 공개 사과, 박원순 시장이 여자? 착각하고 사과하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쥬얼리 멤버 예원이 박원순 시장 발언에 대해 공개 사과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진행된 JTBC '아이돌 시사회' 녹화 현장에서 걸그룹 쥬얼리의 멤버 예원은 '여성 정치인의 이름을 대라'는 질문에 박원순 서울 시장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남자 분을 여자 정치인이라고 말하면 어떡하냐"고 하자 예원은 "성함 때문에 여성인 것으로 착각했다. 죽을 죄를 지었다"라고 사과했다.

누리꾼들은 예원의 발언에 대해 "생각 없이 웃을 수 있어서 좋았다", "스켸줄이 바쁜가보네", "잘 모를수도 있지", "그래도 이정도는 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원의 공개 사과를 포함한 시사퀴즈대결 '아이돌 시사회'는 30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에 대해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도 없었다'고 주장하자,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이를 반박하며...
지난 3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국방 섬유소재 국산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글로벌 공급망 ...
용인시에서 한 40대 남성이 이유 없이 초등학생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이 그를 붙잡았다. A씨는 피해 아동과 일면식이 없는 상태에서 ...
미국이 제안한 단기 휴전이 이란에 의해 거부된 가운데, 이란은 군사 행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중재 시도도 성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유엔 안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