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의적 체험활동 개발…전국최고 수련시설 우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국 경북 청소년수련센터 원장

"개혁과 혁신으로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센터가 전국 최고의 수련시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달 22일 취임 2주년을 맞은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센터(이하 센터) 김정국(사진) 원장은 센터에 큰 변화가 온 것은 경영혁신팀 신설 등으로 조직에 개혁과 혁신을 부른 점, 글로벌 프로그램 및 연수자 중심의 시설 개편, 과학적인 식단 운영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구미와 김천 경계인 금오산 북쪽 자락에 위치한 센터는 2002년 7월 개관 이후 연간 이용 인원은 7만~8만 명에 불과했으나 지난해는 11만2천770명, 올들어선 12만 명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이용률을 기록했다.

이는 창의적 체험활동, 인증제 프로그램, 찾아가는 수련활동 등 우수한 수련 프로그램 개발과 각종 시설 증'개축 및 서비스 향상 때문이라고 센터 측은 밝혔다.

특히 김 원장은 전국 80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들로 구성된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회장을 맡은 것은 물론 전국 성공21국가기도회 상임회장, 경북기독교장로연합회 회장 등을 맡으면서 센터의 위상을 높이고, 이용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했다.

김정국 원장은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 청소년 인성교육 강화와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