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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알찬 기획으로 독자여러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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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민과 함께해 온 매일신문이 2012년 새해부터 알차고 다양한 기획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내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늠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총선거가 열리는 중요한 한 해입니다. 매일신문은 지방화와 분권을 위한 지역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기획물 '어젠다 2012 지방 2.0'을 새해부터 싣습니다. 아울러 지역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위해 다양하고 심도 있는 대선'총선 관련 기사를 집중 게재합니다.

또한 김천시와 충북 영동을 아우르는 황악산의 자연생태와 역사'문화, 인문지리를 담는 연중 기획물 '대간(大幹) 숨을 고르다, 황악산'을 주 1회 싣습니다.

달성군 북쪽 묘리에서 시작돼 남쪽 구지면 대암리까지 이어지는 140리 구간의 모든 것을 톺아보는 '낙동강 달성 물레길'도 연재합니다.

경북 23개 시'군에 있는 고택 집산지에 대한 심층 기획물 '고택은 살아있다' 시리즈를 통해 고택과 함께한 인물'역사'문화'풍속, 주변 생태환경 등을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이 밖에 문화가 도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시키고 새로운 관광자원이 된 사례를 집중 소개하는 '문화가 도시를 살린다' 시리즈를 비롯해, 대구경북의 리딩 기업의 사업 초기부터 성장기까지의 스토리를 담는 '대구경북대표기업' 등 기획물을 준비했습니다.

앞으로도 매일신문은 지방화시대를 선도하는 대구경북의 정론지로서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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