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총장 권영세·여의도 소장 김광림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30일 제2차 회의에서 4'11 총선에서 실무를 책임질 사무총장 자리에 3선의 권영세 의원을 의결했다. 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장에는 경북 안동이 지역구인 김광림 의원을 임명했다. 김 의원은 "이번 인선은 정말로 의외"라며 "지역구에 가장 집중해야 할 시기인데 중책을 맡아 책임이 무겁다. 정치보다는 당의 정책 개발에 주력하고 국민 여론과 정론을 수렴해 당이 좀 더 쇄신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의 화재로 순직한 소방위 김진석의 빈소를 조문한 후 사과했으나, 야권의 강한 비판을 받았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
은퇴 후 거주할 장소로 시니어 레지던스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은 부족하다. 정부는 2015년 폐지된 분양형 실버타운을 다시 허용...
부천 공장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딸이 아빠에게 남긴 편지가 공개되며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어린 딸은 아빠를 그리워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