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총장 권영세·여의도 소장 김광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30일 제2차 회의에서 4'11 총선에서 실무를 책임질 사무총장 자리에 3선의 권영세 의원을 의결했다. 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장에는 경북 안동이 지역구인 김광림 의원을 임명했다. 김 의원은 "이번 인선은 정말로 의외"라며 "지역구에 가장 집중해야 할 시기인데 중책을 맡아 책임이 무겁다. 정치보다는 당의 정책 개발에 주력하고 국민 여론과 정론을 수렴해 당이 좀 더 쇄신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한국 경제 상황을 '역대급 호황'으로 평가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강력 반발하며 현실 왜곡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원이 2021년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의 피해자 A씨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탈리아 총리 조르자 멜로니와의 갈등을 언급하며 '사진 촬영을 애원했다'고 주장해 멜로니 총리와 이탈리아 정부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