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30일 제2차 회의에서 4'11 총선에서 실무를 책임질 사무총장 자리에 3선의 권영세 의원을 의결했다. 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장에는 경북 안동이 지역구인 김광림 의원을 임명했다. 김 의원은 "이번 인선은 정말로 의외"라며 "지역구에 가장 집중해야 할 시기인데 중책을 맡아 책임이 무겁다. 정치보다는 당의 정책 개발에 주력하고 국민 여론과 정론을 수렴해 당이 좀 더 쇄신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비상계엄' 12월3일, '국민주권의 날' 지정…민주주의 가치 계승"
[사관학교 통합] 합동작전 역량 강화 '기대반' 전문성 약화 졸속 개편 '우려반'
오세훈 "정부, 청년에 '태업' 권해…투전판 내몰더니 빚 탕감 생색"
[사관학교 통합] "국가안보는 실험의 대상이 될 수 없다"
'3선 도정' 닻 올린 이철우 경북도지사 "민생 회복·지방시대 완성 하겠다" 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