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래에게 수년간 폭행당했다" 초등생이 고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또래에게 수년간 폭행당했다" 초등생이 고소

울산의 한 초등학생이 수년간 폭행을 당했다며 또래 초등학생 등을 경찰에 고소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울산의 모 초등학교 A군이 학교폭력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동급생 등 7명을 고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고소장에는 지난해와 올해 같은 학교에 다니는 또래로부터 돈을 빼앗기고 폭행을 당했다는 등의 내용이 적혀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남부경찰서는 경찰서장이 직접 지휘하는 합동수사팀을 꾸려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고소인과 피고소인의 나이가 모두 어린 만큼 신중하게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