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6세를 잘못 넘긴 뽀로로, 경악 "폭풍성장의 나쁜 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세를 잘못 넘긴 뽀로로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마의 16세를 잘못 넘긴 뽀로로'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뽀로로는 약국 앞에 서 있는데, 큰 키에 팔다리가 길쭉길쭉한 것이 우리가 알던 귀여운 뽀로로와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귀엽고 깜찍한 뽀로로와 너무나 다른 모습에 일부 누리꾼들은 경악과 동시에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16세를 잘못 넘긴 뽀로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뽀로로 맞나", "성장하지 말걸 그랬어", "폭풍성장의 나쁜 예", "우리 아이가 볼까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