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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출연료 폭로 "재석이 빼고 30~40 차이! 다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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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출연료 폭로 "재석이 빼고 30~40 차이! 다 비슷해"

박명수가 '무한도전' 멤버들의 출연료 차이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12월 3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 나름 가수다'에서 박명수가 무한도전 출연진들의 출연료를 깜짝 폭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 날 중간 평가의 시간에서 박명수는 자신의 곡인 '바보에게 바보가'에 대해 "내 와이프를 위한 노래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불러야 한다"고 소개했다. 이에 멤버들은 "음원을 위해서", "사랑하는 돈을 위해서"라고 답했고 박명수는 "돈 얘기만 나오면 왜 나한테 그러느냐"고 발끈했다. 이어 "너희 출연료 뭐 차이 많이 나는 것 같지? 재석이가 제일 많이 받고 그다음은 다 30~40만원 차이야"라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 너무 웃긴다!", "이번주 토요일이 벌써 기다려 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날 치러진 '나름 가수다' 중간평가에서는 길이 1위, 유재석이 7위를 차지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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