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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도 울고 나도 울었다 "공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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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도 울고 나도 울었다 "공감 100%"

일명 '면접관도 울고 나도 울었다'는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면접관도 울고 나도 울었다'라는 제목의 사연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글은 '학창시절 가장 후회되는 것은?'이라는 면접관의 질문에 지원자는 여성관계가 가장 후회된다"고 답했다. 이에 면접관이 의아해하며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묻자 묻자 면접자는 "아무 일도 없었다"고 대답한다. 특히 마지막 줄에 적힌 "면접관도 울고 나도 울었다"라는 짧은 문구가 매우 인상적이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먼가 슬프다! 나도 울어야 하나?", "공감이 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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