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면접관도 울고 나도 울었다 "공감 100%"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면접관도 울고 나도 울었다 "공감 100%"

일명 '면접관도 울고 나도 울었다'는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면접관도 울고 나도 울었다'라는 제목의 사연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글은 '학창시절 가장 후회되는 것은?'이라는 면접관의 질문에 지원자는 여성관계가 가장 후회된다"고 답했다. 이에 면접관이 의아해하며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묻자 묻자 면접자는 "아무 일도 없었다"고 대답한다. 특히 마지막 줄에 적힌 "면접관도 울고 나도 울었다"라는 짧은 문구가 매우 인상적이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먼가 슬프다! 나도 울어야 하나?", "공감이 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