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면접관도 울고 나도 울었다 "공감 100%"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면접관도 울고 나도 울었다 "공감 100%"

일명 '면접관도 울고 나도 울었다'는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면접관도 울고 나도 울었다'라는 제목의 사연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글은 '학창시절 가장 후회되는 것은?'이라는 면접관의 질문에 지원자는 여성관계가 가장 후회된다"고 답했다. 이에 면접관이 의아해하며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묻자 묻자 면접자는 "아무 일도 없었다"고 대답한다. 특히 마지막 줄에 적힌 "면접관도 울고 나도 울었다"라는 짧은 문구가 매우 인상적이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먼가 슬프다! 나도 울어야 하나?", "공감이 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