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 오징어 새해 첫 경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일 오전 7시 20분 울릉수협위판장에서 울릉'독도 해상의 안전조업 및 풍어를 기원하는 초매식(初賣式)과 오징어 첫 경매가 열렸다.

울릉군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성호)은 이날 최수일 울릉군수와 어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초매식을 열고 첫 경매에 들어갔다.

첫 경매사인 김성호 수협장이 수협 소속 종덕호(9.99t급'선장 임하종)가 잡아온 오징어를 경매에 부친 결과 중매인 15번이 이를 낙찰받았다.

임하종(54) 씨는 "새해 첫 번째 입찰을 보게 돼 매우 기쁘다"며 "매년 기상이 안 좋아 새해 첫날 오징어 경매를 보지 못했는데 올해는 많은 어선이 출어해 풍어를 이룰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