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곶감초콜릿(사진)이 최근 러시아 연방 국립과학센터(SSCRF) 산하 의생물학연구소(IBMP)로부터 우주식품으로 인증받았다.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따르면 SSCRF 산하 IBMP에 의뢰한 상주곶감초콜릿의 우주식품 적합성 평가 결과,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사용 가능한 우주식품으로 사용가능하다는 인증서를 발급받았다.
상주곶감초콜릿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상주시 및 도림원영농조합법인(상주 사벌면 삼덕리)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것이다.
우주식품은 우주선과 우주기지 등 우주공간에서 우주인이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식품으로 현재는 미국과 러시아만이 공급하고 있다. 미국의 NASA와 러시아의 의생물학연구소 등 두 기관에서 영양'독성학적 안전성 검증을 거쳐 인증을 받은 식품만 우주인에게 공급될 수 있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