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근영 나쁜 손 "가벼운 포옹 중에 착시 현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근영 나쁜 손 "가벼운 포옹 중에 착시 현상!"

배우 문근영의 나쁜 손 포즈가 화제다.

지난 12월 31일 KBS 연기대상에 참석한 문근영은 여자 최우수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여자 최우수상 시상자로 배우로 문채원이 호명 됐고 문근영은 문채원에게 트로피를 수상했다. 이어 문채원에게 가벼운 포옹을 하며 수상을 축하했다.

이 과정 중 문근영은 문근영의 손이 문채원의 가슴에 닿아 있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런 거 찾아내는 사람이 더 대단하다", "기막힌 타이밍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문근영과 문채원은 SBS '바람의 화원'에서 신윤복(문근영 분)과 정향(문채원) 역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 바가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