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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겸손 망언 "예전에는 젊음으로 커버됐지만 지금은 화장발!"

김태희 겸손 망언 "예전에는 젊음으로 커버됐지만 지금은 화장발!"

배우 김태희 겸손 망언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녹화에서 김태희는 정샘물 메이크업 아티스트로부터 메이크업을 받으며 망언을 해 화제다.

이 날 김태희는 "맨 얼굴이 정말 예쁘다"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칭찬에 "예전에는 젊음으로 커버가 됐는데 이제는 화장발"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 "요즘 메이크업에 부쩍 관심이 많아져서 예전에는 매일 받기만 하다가 요새 들어 천천히 메이크업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근황에 대해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예쁜 얼굴에 겸손하기 까지", "하루만 얼굴 바꿔서 살고 싶다", "김태희는 누구와 결혼 할 지 정말 복 받은 사람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태희 겸손 망언은 2일 밤 11시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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