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이 과속 새해인사를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지영은 지난 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뭐라하지? 너무 뻔한 얘기하고 싶지 않은데.음 2013년에도 행복하세요! 너무 빠르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지영은 자동차 안에서 창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활짝 웃음 짓고 있다. 특히 2012년이 시작된 이 시점에 2013년 새해 인사를 미리 전해 주목을 받고 있다.
강지영 과속 새해인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과속 새해인사인 거 같다", "언니는 2014년에도 행복하세요!", "역시 4차원이다 귀여움", "차에서 얼굴 내밀면 위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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