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겸손 망언 "김태희, 예전엔 젊음으로 다 커버 됐는데 이젠 화장발"
배우 김태희가 지나친 겸손 발언을 해 망언 스타로 등극해 화제다.
최근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트렌드 버라이어티쇼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녹화에 김태희가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서 김태희는 "맨 얼굴이 정말 예쁘다"는 정샘물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칭찬에 "예전엔 민낯도 젊음으로 다 커버가 됐는데 이젠 화장발이다"라고 지나치게 겸손한 망언을 했다.
겸손 망언을 한 김태희는 "요즘 메이크업에 부쩍 관심이 많아져서 예전에는 만날 받기만 하다가 요새 들어 천천히 메이크업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화장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남성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김태희식 아기 피부 메이크업' 비법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태희 겸손 망언은 2일 밤 11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김태희 겸손 망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태희 여전히 예쁜데" "김태희 겸손 망언 재미있네" "김태희 너무 겸손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뉴미디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