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북한군, 김정은 최고사령관 추대 다음날 탈북자 3명 무차별 사살했다고. 물려받은 인민 탄압 DNA, 역시 피는 못 속이는 것.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 문제와 친인척 비리 관련 "제 자신'주변 엄격히 관리하겠다". 버스 떠난 뒤에 손드는 격입니다.

○…'양은이파' 재건 기도 조폭들, '풀살롱'으로 1년 6개월 만에 331억 벌어. 취업 길 막힌 한국 청년들, 깡패 되겠다고 하지 않을지 걱정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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