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모습 상상과 현실 "운전 중인 두 남성 비교!"
일명 '운전모습 상상과 현실'이라는 사진이 화제다.
최근 미국의 한 온라인 유머 사이트에는 '운전모습의 상상과 현실'을 비교한 사진에 게재돼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배우 라이언 고슬링과 희극 배우 로완 앳킨슨의 비교 모습으로 라이언 고슬링이 진지한 얼굴로 운전대를 잡고 있는 반면 소형차 로버미니의 운전대를 꼭 잡고 있는 로완 앳킨슨 얼굴에는 코믹함이 묻어나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극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로완 너무 귀엽네요", "별 차이 못 느끼겠는건 나 뿐인가?", "나 남자인데 완전 공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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