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공중부양 집 "밀림의 지혜! 이젠 집짓기의 달인"
개그맨 김병만이 공중부양 집으로 건축 해 화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은 아프리카와 코로와이족의 나무 집에서 영감을 얻어 공중에 떠있는 '공중부양 집' 만들기에 도전했다.
코로와이부족 사람들은 집이 나무 높은데 있을수록 부와 명예가 높다고 생각해 지상 10층높이인 40m 나무 위에서 생활한다.
이 처럼 아슬아슬한 트리 하우스를 방문한 김병만은 코로와이부족의 트리하우스만의 장점을 발견하고 최고로 멋진 공중부양 집을 짓겠다고 선언했다.
또 김병만은 코로와이부족의 주식인 사구 나무 열매부터 먹기도 하고 사구 애벌레 등을 먹으며 배고픔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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