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시마네현에 北 목선…"탈북자 아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日 시마네현에 北 목선…"탈북자 아니다"

6일 오전 11시30분께 일본 시마네(島根)현 오키(隱岐)섬 부근 해역에 수상한 배가 떠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해상보안청이 확인에 나섰다고 교도통신과 NHK가 보도했다.

발견 장소는 오키 본섬 나구미사키(那久岬) 앞 1㎞ 해상이었다.

배는 소형 목선으로 발견됐을 때에는 닻을 내린 상태였고 3명이 타고 있었다.

해상보안청은 선체에 한글이 적혀 있는 점으로 미뤄 탈북자들일 수도 있다고 보고 조사에 나섰지만, 이들은 "북한에서 온 건 맞는데, 엔진이 고장나서 표류했고 탈북한 건 아니다"라고 답변했다고 NHK가 전했다.

지난해 9월에도 이시카와(石川)현 노토(能登)반도 앞바다에 탈북자 남녀 9명이 탄 목선이 흘러온 적이 있다. 당시 탈북자들은 자신들의 의사에 따라 10월4일 한국으로 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