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가사의 3종 주차, "가능할까?"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

불가사의 3종 주차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불가사의 3종 주차'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상 이상의 장소에 차가 주차되어 있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2층 건물과 건물사이의 좁은 틈에 주차되어 있는 차와 입구가 좁은 철창 속에 주차된 차, 절벽과 절벽을 연결시킨 얇은 나무로 만들어진 다리 위에 주차되어 있는 승합차가 3종 주차의 주인공들이다.

불가사의 3종 주차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를 저기에 어떻게 집어넣은거지?", "진짜 불가능한 주차다", "이정도 가지고 불가사의? 우리나라엔 김여사님이 계시다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내에서도 주차가 전혀 불가능한 곳에 차량이 주차된 '김여사 시리즈' 가 소개 된 바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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