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선과 장현수 영화감독의 결별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혜선의 소속사 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탤런트 김혜선과 장현수 감독의 결별 사실을 전했다.
관계자는 "소울메이트 같던 두 사람이 이제는 배우와 감독 관계로 돌아가기로 했다. 서로 처음부터 양가 상견례를 하고 결혼을 전제로 만났던 것은 아니다. 좋은 동료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혜선은 지난해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장현수 감독을 언급하기도 했으나 당시 이미 결별한 상태였다고 한다.
김혜선 측은 "시간이 더 지나면 바로잡지 못할 것 같아 이번 기회에 고백하게 됐다" 고 전했다.
김혜선 장현수 감독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혜선 이번엔 좋은 짝 만났다 생각했는데 아쉬워", "아쉽지만 힘내세요~", "잘 어울렸는데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드루킹은 옛말"…180만 원짜리 폰팜, 선거판·유튜브 여론 통째로 바꾼다
"괴물과 싸우다 괴물됐나" 민주당 상왕(上王) 김어준의 대굴욕[금주의 정치舌전]
포항 도로 공사현장서 굴착기 사고…50대 작업자 사망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부고] 최경철(매일신문 편집국장)씨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