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정화 투병기 고백 "당시 너무 두렵고 무서워…지금은 건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엄정화 투병기 고백 "당시 너무 두렵고 무서워…지금은 건강!"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암 투병기를 고백해 화제다.

엄정화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갑상선암 수술' 사실과 관련한 투병기를 고백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날 엄정화는 "건강검진을 받던 중 병을 알게 됐다"라며 "수술만 하면 별 문제가 없고, 한 달 정도 쉬면 금방 낫는 병이었다. 지금은 건강하다"고 전했다.

이어 "병을 발견했을 때 너무 놀랐고 '갑상선암'이라는 어감 자체가 너무 무서웠다. 또 그런 상황 자체가 너무 싫고 두려워서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았다"라며 "수술실에 들어가려 하니 '죽으면 어떻게 하나. 그동안 잘 살았나. 인생이 참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KBS '승승장구'는 10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