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가 이색공약을 내걸었다.
티아라는 'Lovey-Dovey(러비더비)'로 공중파에서 첫 1위하는 날, 지하철로 다음 스케줄을 이동하며 작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는 것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간 티아라는 대중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롤리폴리(Roly-Poly)', '크라이 크라이(Cry Cry)', '우리 사랑했잖아' 등으로 주요 음악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지만, 안타깝게도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서의 1위와는 인연이 없었다.
공중파 방송 1위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던 티아라는 공약을 실천하여 새해 첫 선물로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며 작은 퍼포먼스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