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아빠 저것 좀 꺼내줘' 사진이 화제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빠 저것 좀 꺼내줘' 라는 제목의 사진 올라와 누리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마리의 고양이가 싱크대를 향해 응시하고 있다.
사진의 제목과 같이 마치 큰 고양이가 아빠인양, 조그마한 아기 고양이를 대신해 긴 다리를 뻗어 물건을 꺼내려는 듯한 모습을 보여 큰 웃음을 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속보] 장동혁 "'암살자(들)',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육영수 생가서 역사왜곡 공세
[속보] "내 성노예 해라" 같은 반 친구 수개월 성추행한 중학생…"부모가 1천800여만원 배상"
한동훈, 김어준 '니가 감히 어디서 노무현 들먹이냐'에 "많은 것 담긴 말, 거짓 신화 성역화"
아시안게임 '병역특례 논란' 정치권으로 확산…여야 "제도 손봐야"
DMZ 지뢰폭발 14일 만 "北이 묻은 지뢰" 최종 판단…軍 "부상 장병에 사과하라"
'복수의 역사왜곡'은 답이 아니다…박지만이 힌트 건넨 '보수의 품격' [금주의 이슈]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유튜브 부정선거 가짜뉴스 믿고 투표용지 찢은 60대 집유
"내 성노예 해라" 같은 반 친구 수개월 성추행한 중학생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