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층간 소음 때문에 아래 위층 일가족끼리 몸싸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층간 소음 때문에 아래 위층 일가족끼리 몸싸움

아파트 아래 위층에 사는 두 가족이 층간 소음 때문에 몸싸움을 벌였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16일 층간 소음 문제로 서로 몸싸움을 한 혐의(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창원시내 모 아파트 김모(39)씨 일가족 4명과 위층의 김모(50)씨 일가족 4명을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5일 오후 10시께 아랫집 현관문 앞에서 서로 뒤엉켜 몸싸움을 벌였다.

이들은 5년 전부터 층간 소음 문제로 갈등을 겪어왔다고 경찰은 전했다.

15일에도 위층에서 나는 소음을 참지 못한 아랫집 주민이 천장을 '쿵쿵' 두드리자 위층 일가족 4명이 찾아가 시비를 다투다 몸싸움으로 번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조사를 마친 뒤 두 가족에 대한 형사처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