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남친이라고 "영지야 꼭 토익 100점 받아야 돼!" 大폭소
토익시험을 보는 여자친구에게 남자친구가 보낸 응원 메시지가 화제다.
최근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걸 남친이라고'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이 한 장 게재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은 토익 고사장으로 시험에 응시하는 여자친구를 응원하기 위한 남자친구의 응원 벽보를 찍은 것으로 "영지야 토익 꼭 100점 받아야 돼. 이따 보자"라는 다정한 내용의 벽보가 붙여있다.
하지만 토익시험에서 만점은 990점임을 고려 할 때 100점은 매우 낮은 점수여서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자친구 굉장히 귀여운 듯!", "나도 저런 남자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부럽다 그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