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새단장 '아름다운 나눔장터' 평일에도 운영

월별로 주제별 기증물품 판매

청도군은 새롭게 단장한 청도읍 고수리 '아름다운 나눔장터'를 평일에도 운영하기로 했다.

군은 종전에는 청도장날(4, 9일)에만 문을 열던 나눔장터를 평일에도 열고, 월별로 주제별 기증물품을 수집해 판매할 계획이다. 1월에는 도서, 2월에는 교복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또 최복호 패션연구소에서 기증한 코트 등을 의류 코너에서 판매하고, 중고도서와 컴퓨터, 난화분 등 취급품목도 추가했다.

나눔장터는 2009년 개장해 그동안 판매수익금으로 홀몸노인에게 내의 230벌을 전달하고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