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영(45) 경산 하양중앙내과 원장이 19일 영주에서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하고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 원장은"현재의 시장과 국회의원의 반목으로 양분된 지역 민심을 하나로 통합하고 시민 모두가 웃으면서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하는 밑거름이 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고 말했다. 또 "공천은 반드시 받게 돼 있다. 받지 않으면 출마하지 않겠다.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대선 승리를 돕고 분열된 지역 민심을 합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주 봉현초교'금계중'풍기고를 졸업하고 계명대 의대'경북대 대학원(석사'박사)을 졸업했다. 경북대병원 외래교수로 활동하며 한나라당 경북도당 디지털정당위원장을 맡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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