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 본점은 매장 리뉴얼과 함께 '탐스슈즈'를 오픈했다.
탐스슈즈는 소비자가 신발 한 켤레를 구매하면 개발도상국 어린이에게 신발 한 켤레를 전달하는 일대일(One for One) 신발을 전달하는 브랜드다.
고무바닥에 가죽안창, 캔버스천으로 만들어져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에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된 탐스슈즈는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에티오피아,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아이티, 온두라스, 몽골 등 23개국에 거주하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전해지는 「탐스슈즈」는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신발(Shoes for a Better Tomorrow)"이란 뜻의 약자로 풀이 해석된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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