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 본점은 매장 리뉴얼과 함께 '탐스슈즈'를 오픈했다.
탐스슈즈는 소비자가 신발 한 켤레를 구매하면 개발도상국 어린이에게 신발 한 켤레를 전달하는 일대일(One for One) 신발을 전달하는 브랜드다.
고무바닥에 가죽안창, 캔버스천으로 만들어져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에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된 탐스슈즈는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에티오피아,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아이티, 온두라스, 몽골 등 23개국에 거주하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전해지는 「탐스슈즈」는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신발(Shoes for a Better Tomorrow)"이란 뜻의 약자로 풀이 해석된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