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현희 최고 연봉, "5억원 정도 벌었다"

개그맨 황현희가 자신의 최고 연봉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SBS 설특집 '짝 스타애정촌'에 출연한 황현희는 가장 잘나갈때 5억까지 벌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 출연자들이 여자 출연자들의 숙소에 개별적으로 찾아가 일방적으로 질문을 받게 되는 '청일점 토크' 코너가 마련되었다.

남자 5호 황현희는 "남자들도 여자 평가하고 있으니까 살살 알아서 해달라"며 토크를 시작했다.

이때 유민이 최고로 많이 벌어본 수입을 묻자 황현희가 "2008년에 5억원 정도를 벌었다"고 말해 여자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민-박재성, 신지수-강균성, 김윤서-이현 총 세 커플이 탄생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