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춘절 中관광객 1500여명 대구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맞아 중국과 대만, 홍콩 등 중화권 관광객 1천500여 명이 24일 대구를 방문해 관광에 나섰다. 달성군 가창면 스파밸리를 찾은 관광객들이 구내식당에서 불고기로 저녁식사를 하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중화권 관광객들은 이달 28일까지 팔공산과 동화사, 구암마을, 약령시 등을 돌아본 후 동성로에서 쇼핑 투어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