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정원 꼬꼬마 사진 "똘망똘망한 검은 눈동자가 너무 귀여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정원 꼬꼬마 사진 "똘망똘망한 검은 눈동자가 너무 귀여워!"

배우 최정원의 꼬꼬마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최정원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브레인을 보내고 아주 오랜 만에 찾아온 달콤한 휴식. 온가족이 둘러앉은 설날. 추억의 사진첩을 발견 했어요. 아니 이게 누구야? 가족들에게 듣는 내 아주 어릴 적 얘기들은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가 않고 잘 떠올려지지 않는 그때가 자꾸 그리워져요. 여러분은 어떠세요?"란 글과 함께 관련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정원의 어린 시절 모습으로 통통한 볼살에 똘망똘망한 귀여운 눈망울이 매우 인상적이다.

최정원의 어린 시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눈이 정말 그대로네요", "너무 귀여워! 볼 꼬집어 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정원은 '브레인'에서 주인공 강훈을 사랑하는 신경외과 전공의 3년차 윤지혜 역을 연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