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앞으로 각종 생활불편 사항에 대해 시청을 방문하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신고할 수 있게 됐다.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는 불법 주'정차, 쓰레기 방치, 가로수'가로등 고장, 도로 파손 등 생활 속 불편함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 또는 동영상과 위치 정보를 함께 신고할 수 있는 제도다.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 서비스는 회원가입 없이 이름과 전화번호만으로 신고할 수 있다. 서비스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을 지원하고 생활공감지도 대표사이트(www.gmap.go.kr)와 각 통신사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구미시 정보통신담당관실 배정미 과장은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접수된 불편사항의 처리 현황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불편 신고 내용과 처리 현황도 함께 검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구미'전병용기자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