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더 결혼 "3살 연상의 무용단 단장과 결혼!"
가수 아웃사이더(본명 신옥철․ 29)가 3월 결혼한다.
27일 아웃사이더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군대라는 단절에의 시간 동안 일과 사람, 열정과 사랑, 소중한 많은 것을 잃고 헤메이던 제 헐벗고 차가운 몸과 마음을 기꺼이 자신의 온기로 감싸준 한 사람을 만나서 평생토록 함께 아파하고, 함께 외로워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아웃사이더의 예비신부는 세 살 연상으로 무용단 단장이자 문화콘텐츠 기업의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웃사이더의 결혼식은 오는 3월31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0년 12월에 현역 육군에 자원 입대한 아웃사이더는 강원도 원주에 있는 제 1야전군 사령부에서 상병으로 성실히 현역 군복무중이며 올해 9월 전역 예정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