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스트 셀러]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발간 직후 7위

사극 소설 '해를 품은 달'이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2주째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20~26일 전국에서 집계된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해를 품은 달' 1권이 지난주에 이어 1위를 고수했고 2권도 16위에 올랐다.

혜민 스님의 신간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발간 직후 7위에 오르며 단숨에 베스트셀러 20위 안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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