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간은 필요 없으실 텐데'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제 간은 필요 없으실 텐데'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의 주인공은 불독과 거북이!
공개된 영상에는 바다에서 불독 한 마리가 거북이의 등을 타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마치 별주부전을 연상시키며 토끼가 거북이 등에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불독이 자리를 차지하여 코믹한 상황이다.
거북이 등 위에 불독은 불안해 하며 마치 "제 간은 필요 없으실 텐데"라고 말하는 것 처럼 보여 큰 웃음을 준다.
'제 간은 필요 없으실 텐데'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럴수가! 제목이랑 영상이랑 100% 어울린다", "개가 진짜 그렇게 말하는 것 처럼 들린다", "작명센스 쩔어", "신별주부전인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