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소현과 소녀시대가 함께 찍은 민낯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소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소현의 러브게임' 소녀시대 태연, 서현, 수영 함께. 보이는 라디오 아니예요. 모두 민낯이라..."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현과 소녀시대는 모두 민낯으로, 화려하진 않지만 하나같이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박소현은 40대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최강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박소현 소녀시대 민낯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소현~소녀시대에 뒤처지지 않아", "다들 화장 안해도 예쁘네~", "박소현 누가 40대라 믿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