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소현 소녀시대 민낯, 뒤지지 않아! 최강 동안 미모

방송인 박소현과 소녀시대가 함께 찍은 민낯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소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소현의 러브게임' 소녀시대 태연, 서현, 수영 함께. 보이는 라디오 아니예요. 모두 민낯이라..."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현과 소녀시대는 모두 민낯으로, 화려하진 않지만 하나같이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박소현은 40대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최강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박소현 소녀시대 민낯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소현~소녀시대에 뒤처지지 않아", "다들 화장 안해도 예쁘네~", "박소현 누가 40대라 믿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