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준곤 예비후보, 청소년 아르바이트 특별법 공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갑 김준곤(57) 민주통합당 예비후보는 31일 '청소년 아르바이트 종사자의 보호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최저 임금도 받지 못하는 경우가 60%가 넘고 작업장 내 폭력, 성추행 등을 당해도 법에 호소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아르바이트를 직업으로 인정, 근로계약서 작성을 의무화하고 임금 체불 시 노동청 등에 신고하면 미리 임금을 지불하도록 해야 한다는 취지다. 김 예비후보는 "아르바이트 종사 청소년들은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다치더라도 산재 처리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며 "상대적으로 약자일 수밖에 없는 이들을 위한 법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