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준곤 예비후보, 청소년 아르바이트 특별법 공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갑 김준곤(57) 민주통합당 예비후보는 31일 '청소년 아르바이트 종사자의 보호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최저 임금도 받지 못하는 경우가 60%가 넘고 작업장 내 폭력, 성추행 등을 당해도 법에 호소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아르바이트를 직업으로 인정, 근로계약서 작성을 의무화하고 임금 체불 시 노동청 등에 신고하면 미리 임금을 지불하도록 해야 한다는 취지다. 김 예비후보는 "아르바이트 종사 청소년들은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다치더라도 산재 처리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며 "상대적으로 약자일 수밖에 없는 이들을 위한 법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