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대만, 김부겸 후원회장 초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남울릉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민주통합당 허대만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서울대 정치학과 선배이기도 한 김부겸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이 맡기로 했다. 김 최고위원 본인도 대구 수성갑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지만 허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흔쾌히 맡았다는 후문이다. 또 허 예비후보의 서울대 정치학과 동기인 최재원 변호사, 박태식 전 포항시의회 의장 등 중앙과 지역 인사들이 후원회 회원으로 참여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