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연 녹화 중단 "인기 아이돌의 삶은 힘들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연 녹화 중단 "인기 아이돌의 삶은 힘들어…"

인기 걸 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방송 녹화 도중 눈물을 흘렸다.최근 진행된 MBC 'K-POP스타' 편 녹화에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 카라 강지영, 티아라 지연, 레인보우 김재경, 제국의 아이들 시완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 날 지연은 일본 대기실이 무서운 이유와 자신도 모르게 팀의 리더가 교체된 사연 등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또한 지연은 과거 2년 정도의 연애 경험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으며 인기 아이돌로 사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던 중 눈물을 쏟아내 출연진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지연 녹화 중단 사태의 전말은 2일(목)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K-POP스타'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